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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탈리아 세리에A · 10.30(금) 02:30 · 프로토 128회차 1282

프로시노네 VS US레체 10.30(금) 02:30 · 이탈리아 세리에A · 프로토 128회차 1282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이탈리아 세리에A
경기 시각
10.30(금) 02:3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28회차 · 1282번
경기장
베니토스티르페스타디움
상태
발매중
배당
승 1.58 · 무 3.85 · 패 3.90
AI 분석글 전문 보기 › [이탈리아 세리에A] 프로시노네 vs US레체 2026-10-29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프로시노네
6위 · 8전 4승 2무 2패 · 득실 +4 · 승점 14
US레체
14위 · 8전 3승 0무 5패 · 득실 -5 · 승점 9

상대 전적

프로시노네 0승 · 무승부 2 · US레체 2승

최근 경기

프로시노네

  • 무 · 아탈란타BC · 4-4 · 원정 · 세리에A
  • 승 · US사수올로 · 4-2 · 홈 · 세리에A
  • 패 · SSC나폴리 · 3-0 · 원정 · 세리에A
  • 승 · 코모1907 · 2-0 · 홈 · 세리에A
  • 무 · 제노아 · 1-1 · 원정 · 세리에A

US레체

  • 패 · 유벤투스 · 0-2 · 홈 · 세리에A
  • 승 · 우디네세 · 0-3 · 원정 · 세리에A
  • 패 · 볼로냐 · 1-2 · 홈 · 세리에A
  • 패 · AC밀란 · 3-0 · 원정 · 세리에A
  • 승 · AC몬차 · 3-2 · 홈 · 세리에A

해외 배당

1X2 · 홈 1.71 · 무 4.27 · 원정 4.70

아시안 핸디캡 -1 · 홈 -1 2.16 · 원정 +1 1.78

오버/언더 3.5 · 오버 3.5 1.99 · 언더 3.5 1.89

양 팀 득점 · 예 1.36 · 아니오 3.00

관련 AI 분석글 · [이탈리아 세리에A] 프로시노네 vs US레체 2026-10-29

AI 분석 요약

프로시노네와 US레체가 한국시간 10월 30일 02시 30분, 프로시노네의 베니토 스티르페 스타디움에서 세리에A 9라운드를 치른다. 승격팀 프로시노네는 6위에 올라 있지만 잔류를 우선 목표로 삼고 있고, 14위 US레체는 강등권과 승점 4점 차다. 두 팀 모두 약 3일 뒤 다음 리그 경기가 예정돼 있어, 선발 구성과 후반 교체가 승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프로시노네는 리그 8경기에서 4승 2무 2패, 승점 14를 기록했다. US레체는 3승 5패, 승점 9로 이번 시즌 아직 무승부가 없다. 프로시노네는 아탈란타 원정에서 4-4로 비긴 뒤 홈으로 돌아왔고, US레체는 유벤투스에 0-2로 진 뒤 원정을 떠난다. 프로시노네는 11월 1일 토리노, US레체는 같은 날 제노아를 홈에서 상대한다. 양 팀의 경기 간격은 비슷하지만, 프로시노네는 8골이 나온 아탈란타 원정에서 돌아왔고 US레체는 부상과 징계로 선발 선택의 폭이 줄었다.

리그 8경기프로시노네US레체
순위·승점6위·1414위·9
득점·실점17·139·14
기대득점·기대실점12.42·19.3710.86·15.05

프로시노네의 득점력은 순위에 걸맞지만 수비 내용까지 안정적인 것은 아니다. 리그 8경기 모두에서 상대에게 1.88 이상의 기대득점을 허용했다. 코모전에서는 골키퍼 로렌초 팔미사니가 유효슈팅 8개 가운데 7개를 막았고, 피오렌티나는 슈팅 23개를 하고도 득점하지 못했다. 반면 나폴리전과 아탈란타전에서는 각각 3골과 4골을 내줬다. 홈 4경기 3승 1패도 상대의 기회를 차단해서 얻은 성적이라기보다, 측면 공격을 득점으로 바꿔 거둔 결과에 가깝다. 팔미사니가 경기 전날 공격적인 방식을 유지하면서도 경기 관리에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한 배경이다.

프로시노네의 최근 공격은 양쪽 측면과 전환 상황에서 꾸준히 기회를 만들었다. 파레스 게제미스는 아탈란타전에서 오른쪽 공격으로 도움 3개를 기록했고, 조르지 크베르나제는 왼쪽에서 수비수를 제친 뒤 직접 마무리하거나 안토니오 라이몬도에게 공을 보낸다. 라이몬도는 이번 시즌 공식전 8골을 기록했으며 박스 안에서 첫 터치 슈팅과 헤더로 득점해 왔다. 프로시노네는 아탈란타전에서 4골을 넣었지만 같은 경기에서 4골을 내줬다. 최근 공식전 5경기의 실점은 10골로 그 이전 5경기 5골의 두 배다. 상대 수준이 높아졌고, 페널티킥을 내준 수비 실수와 후반 압박 약화도 실점 증가에 영향을 줬다.

US레체의 공격은 상대가 전진한 뒤 공을 되찾았을 때와 코너킥에서 성과를 냈다. 우디네세 원정에서는 점유율 33%로 3-0 승리를 거뒀지만, 칼리아리 원정에서는 점유율 57%를 기록하고도 박스 안 슈팅 3개에 그쳐 0-1로 졌다. 이번 시즌 리그 9골 가운데 4골은 코너킥에서 나왔다. 문제는 그 득점에 관여한 선수들의 현재 상태다. 키알론다 가스파르는 출전 정지이고, 라사나 쿨리발리와 코너킥 키커였던 이반 일리치는 부상으로 빠진다. 티아구 가브리엘은 유벤투스전에서 무릎을 다친 뒤 10월 28일 마지막 훈련에서야 경기장에 돌아왔으며, 코난 은드리도 발 부상으로 훈련하지 못했다. 안토니노 갈로가 코너킥을 찰 수 있어도, 공중에서 공을 받아 득점하던 조합을 그대로 재현하기는 어렵다.

프로시노네 · 선발 구성의 주요 변수 치타디니는 벤치 출발 전망, 수비진 일부 교체 가능 · 공격에 미치는 영향 게제미스·크베르나제·라이몬도는 선발 유지 가능성이 큼

US레체 · 공격에 미치는 영향 코너킥의 공중 경합과 측면 수비 가담, 역습 선택지가 줄어듦

선발 구성의 주요 변수: 가스파르·일리치·쿨리발리·피에로티·베리샤 결장, 티아구 가브리엘 등 출전 불투명

마시밀리아노 알비니 감독은 4-2-3-1을 기본으로 공격진을 거의 유지해 왔다. 이번에는 수비진에서 몬테리시·파예드·테르지치의 선발 가능성이 거론된다. 치타디니는 나폴리전과 아탈란타전에서 페널티킥을 내준 장면에 관여했고, 몬테리시는 코모전에서 골라인 앞 슈팅을 걷어냈다. 교체가 개인 실수의 위험을 줄일 가능성은 있지만, 새 조합의 호흡은 경기에서 확인해야 한다. 반면 에우제비오 디 프란체스코 감독은 4-3-3을 기본으로 삼으면서 경기 중 형태를 바꿔 왔다. 유벤투스전에는 후반 3-4-2-1로 전환해 상대의 기회를 줄였으나, 이번에는 중앙 수비수의 몸 상태가 같은 조정을 제한한다.

맞대결은 현재 전력을 평가하는 데 비중이 작다. 데이터센터가 보유한 2021년부터 2024년까지의 4경기에서 프로시노네는 US레체에 2무 2패를 기록했다. 그러나 최근 세리에A 맞대결 당시 프로시노네 감독은 지금 US레체를 이끄는 디 프란체스코였고, 알비니 감독의 현재 공격진도 그 뒤에 구성됐다. 당시의 결과보다 오늘 양쪽 측면과 중앙 수비에 누가 서는지가 중요하다.

2. 매치업 분석

US레체가 어느 위치에서 수비를 시작하느냐가 프로시노네의 공격 경로를 결정한다. 프로시노네는 공을 오래 소유하기보다 측면으로 빠르게 보내거나 상대가 전진한 뒤 수비 뒤 공간으로 공격하는 팀이다. 디 프란체스코 감독도 프로시노네의 전환 공격과 측면 공격수들의 일대일을 경계했다. US레체가 높은 위치에서 압박하면 공을 빼앗을 기회를 얻지만, 프로시노네가 그 압박을 넘겼을 때 수비 뒤 공간을 내줄 수 있다. 반대로 수비 간격을 좁혀 내려서면 프로시노네가 평소보다 공을 오래 가지며 공격해야 한다. 프로시노네는 그런 경기에서 얼마나 꾸준히 기회를 만들 수 있는지 보여 준 사례가 적다.

그렇더라도 US레체가 측면 대결을 피하기는 어렵다. 프로시노네 오른쪽에서는 게제미스가 갈로를 상대로 일대일을 시도하고, 앙토니 오요노가 뒤에서 전진해 크로스나 침투 패스를 보낸다. 디 프란체스코 감독은 파타와 은드리에게 결장한 산티아고 피에로티만큼의 수비 가담을 요구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갈로 앞의 측면 공격수가 충분히 내려오지 못하면 갈로는 게제미스의 돌파와 오요노의 전진을 함께 경계해야 한다. US레체가 미드필더를 갈로 쪽으로 보내면 그 부담은 줄일 수 있지만, 중앙에서 로마노 슈미트를 막을 인원도 줄어든다.

반대편에서는 크베르나제와 다닐루 베이가의 선택이 서로에게 영향을 준다. 크베르나제는 왼쪽에서 안쪽으로 들어와 골문을 향하고, 베이가는 전진해 오른쪽 크로스로 공격에 기여해 왔다. 베이가가 올라가면 크베르나제가 그 뒤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베이가가 수비 위치를 지키면 US레체의 오른쪽 공격 경로가 줄어든다. 프로시노네의 왼쪽 수비수로 테르지치가 나선다면 반대 상황도 생긴다. 테르지치가 공격에 가담한 뒤 US레체가 공을 되찾으면, 베이가가 그쪽에서 크로스를 올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베네치아는 이번 시즌 프로시노네의 왼쪽을 후반에 공략해 2골을 넣은 적이 있다.

측면에서 박스 안으로 공이 들어왔을 때는 라이몬도와 US레체 중앙 수비의 대결이 이어진다. 프로시노네는 낮은 크로스뿐 아니라 자코모 칼로의 코너킥과 테르지치의 크로스로 라이몬도의 헤더도 노릴 수 있다. 가스파르가 빠진 US레체에서 몸 상태에 문제가 없는 중앙 수비수는 자밀 지베르트와 장뿐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티아구 가브리엘이 출전하면 공중 경합과 세트피스에서 도움이 되지만, 마지막 훈련에서야 돌아온 그가 경기 내내 같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 장이 선발로 나서면 이번 시즌 리그에서 함께 뛴 경험이 없는 중앙 수비 조합이 프로시노네의 초반 공격을 상대한다.

US레체도 프로시노네 수비에 기회를 만들 수 있다. 프로시노네는 리그 8경기 내내 상대에게 상당한 득점 기회를 허용했고, 앞선 뒤 압박이 약해진 경기도 있었다. 베이가의 오른쪽 크로스와 갈로의 코너킥은 이번 경기에서 실행할 선수가 남아 있는 공격 경로다. 다만 US레체는 전반을 뒤진 채 마친 이번 시즌 리그 5경기에서 모두 졌고, 그 경기들의 득점은 합계 1골이었다. 최전방의 빌럼 괴벨스는 데이터센터 선수 기록상 381분 동안 득점하지 못했다. 프로시노네가 기회를 내주더라도 US레체가 이를 득점으로 바꾸는 과정에는 어려움이 있다.

특히 첫 득점 이후 두 팀의 선택이 달라진다. 프로시노네가 먼저 넣으면 US레체는 공격 인원을 전진시켜야 하고, 그 뒤에는 프로시노네의 전환 공격이 다시 위협적일 수 있다. 알비니 감독은 60분 전후 측면 공격수를 교체해 왔으므로 후반에도 일대일에 나설 선수를 투입할 수 있다. US레체는 부상과 징계로 교체 선택지가 줄었다. 반대로 US레체가 초반 실점 없이 수비 간격을 유지하면 프로시노네는 공을 더 오래 가지며 측면에서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 사이 디 프란체스코 감독은 하프타임에 수비 형태를 바꿀 수 있다. 다만 은다바나 티아구 가브리엘의 몸 상태가 허용해야 유벤투스전 후반에 효과를 본 스리백을 다시 구성하기 쉽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프로시노네가 측면 공격으로 먼저 앞서고, US레체의 추격이 득점까지 이어지지 않아 2골 차로 승리하는 전개를 가장 유력하게 본다. 프로시노네가 이번 시즌 첫 30분에 리그에서 가장 많은 9골을 넣었고 US레체가 같은 구간에 가장 많은 8골을 내준 기록도 이 전망을 뒷받침한다. 다만 두 기록만으로 선제골을 단정할 수는 없다. 오늘 더 직접적인 근거는 게제미스와 오요노가 공략할 측면에서 US레체의 수비 가담이 줄고, 라이몬도가 상대할 중앙 수비의 선발 구성도 불안정하다는 점이다. 프로시노네가 먼저 득점하면 US레체의 전진 뒤 추가 공격을 시도할 수 있고, 후반에는 교체 자원으로 측면 공격을 이어 갈 수 있다.

해외 배당은 프로시노네의 순위와 홈 3연승, 최근 다득점, US레체의 결장 소식을 반영해 프로시노네의 큰 점수 차 승리와 많은 득점에 무게를 뒀다. 승부 방향에는 동의하지만 득점 흐름은 다르게 본다. US레체의 결장은 수비를 약하게 할 뿐 아니라 이번 시즌 코너킥 득점을 만들던 선수와 측면 역습 자원도 줄인다. 따라서 프로시노네가 앞서더라도 두 팀이 계속 득점을 주고받기보다, US레체가 만회하지 못하고 전반에 형성된 차이가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프로시노네의 체력 부담과 디 프란체스코 감독의 후반 조정을 고려하면 그 차이가 더 크게 벌어진다고 보기도 어렵다.

이 전망은 프로시노네의 측면 공략이 초반에 득점으로 이어진다는 조건에 달려 있다. US레체가 첫 30분을 실점 없이 넘기고 티아구 가브리엘이 중앙에서 라이몬도의 헤더와 칼로의 세트피스를 막아 낸다면, 프로시노네가 공을 오래 가지면서도 접전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커진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승 — 피에로티 결장으로 갈로 앞의 수비 가담이 사라져 게제미스·오요노가 그쪽에서 수적 우위를 만들고, 라이몬도와 칼로가 공중 경합 핵심을 잃은 US레체 중앙 수비를 첫 30분부터 공략한다
  • 핸디캡 -1: 승 — US레체는 먼저 실점한 뒤 따라붙을 측면 공격수·코너킥 목표 선수·마무리 선수를 함께 잃었고, 60분 이후 교체 자원도 프로시노네가 두터워 벌어진 차이를 지키는 2골 차 이상 승리로 본다
  • 핸디캡 -2: 무 — 프로시노네 득점의 대부분이 전반에 나오고(17골 중 12골) 오늘 후반에는 체력 부담과 디 프란체스코 감독의 형태 변경이 함께 작용해, 전반에 만든 2골 차가 더 벌어지지도 좁혀지지도 않는 정확히 2골 차 승리 구조다
  • 언더오버 3.5: 언더 — 같은 결장이 US레체의 코너킥 득점과 측면 역습 경로를 지워 득점을 주고받는 경기가 되기 어렵고, 후반 득점이 줄어드는 구조여서 프로시노네 혼자 4골을 넣을 근거도 약하다(2골 차 승리와 함께 성립하는 결과는 US레체 무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