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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잉글랜드 리그컵 · 10.30(금) 04:45 · 프로토 128회차 1292

에버턴 VS 뉴캐슬 유나이티드 10.30(금) 04:45 · 잉글랜드 리그컵 · 프로토 128회차 1292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잉글랜드 리그컵
경기 시각
10.30(금) 04:45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28회차 · 1292번
경기장
힐디킨슨스타디움
상태
발매중
배당
승 2.11 · 무 3.15 · 패 2.80
AI 분석글 전문 보기 › [잉글랜드 리그컵] 에버턴 vs 뉴캐슬 유나이티드 2026-10-29

경기 DATA 요약

상대 전적

에버턴 4승 · 무승부 2 · 뉴캐슬 유나이티드 4승

최근 경기

에버턴

  • 패 · 아스널 · 2-0 · 원정 · 프리미어리그
  • 패 · 첼시 · 0-2 · 홈 · 프리미어리그
  • 무 · 헐 시티 · 2-2 · 원정 · 프리미어리그
  • 승 · 입스위치 타운 · 1-0 · 홈 · 프리미어리그
  • 승 · 울버햄튼 원더러스 · 1-0 · 홈 · EFL컵

뉴캐슬 유나이티드

  • 승 · 크리스털 팰리스 · 0-2 · 원정 · 프리미어리그
  • 패 · 애스턴 빌라 (잉글랜드) · 0-1 · 홈 · 프리미어리그
  • 패 · 코번트리 시티 · 4-1 · 원정 · 프리미어리그
  • 승 · 헐 시티 · 2-1 · 홈 · 프리미어리그
  • 패 · 리즈 유나이티드 · 4-1 · 원정 · 프리미어리그

해외 배당

1X2 · 홈 2.27 · 무 3.57 · 원정 3.22

아시안 핸디캡 -0.5 · 홈 -0.5 2.25 · 원정 +0.5 1.69

오버/언더 2.5 · 오버 2.5 1.73 · 언더 2.5 2.17

양 팀 득점 · 예 1.57 · 아니오 2.38

관련 AI 분석글 · [잉글랜드 리그컵] 에버턴 vs 뉴캐슬 유나이티드 2026-10-29

AI 분석 요약

에버턴과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10월 30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리버풀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 리그컵 8강 진출을 다툰다. 두 팀은 이 경기 나흘 뒤 프리미어리그에서도 만난다. 단판 승부에 어느 선수를 선발로 내고, 후반에 누구를 투입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에버턴은 리그 8경기에서 2승 4무 2패로 11위,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3승 2무 3패로 8위다. 10월 27일 스포츠 몰 기준 승점 차는 1점이다. 순위는 가깝지만 최근 경기는 다르게 흘렀다. 에버턴은 개막 후 공식전 8경기 무패를 이어 가다 첼시와 아스널에 연달아 0-2로 졌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애스턴 빌라와 코번트리 시티에 패한 뒤 크리스털 팰리스 원정에서 2-0으로 이겼다.

이번 시즌 리그 8경기에버턴뉴캐슬 유나이티드
득점·실점8·912·14
기대득점·기대실점9.96·11.589.18·13.66

데이터센터의 리그 기록에서 에버턴은 기대실점보다 약 2.6골 적게 내줬다. 입스위치 타운전에서 조던 픽퍼드가 상대 유효슈팅 4개를 모두 막은 장면처럼, 실점 위기를 선방으로 넘긴 경기도 있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리그 8경기 중 7경기에서 상대보다 기대득점이 적었지만, 승리한 3경기에서는 적은 기회를 골로 바꿨다. 크리스털 팰리스전 유효슈팅 2개도 모두 득점으로 이어졌다. 이 수치만으로 오늘의 마무리 능력이나 수비력을 확정할 수는 없다. 에버턴은 수비진이 바뀌고 있고,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경기마다 실점 양상이 달랐다.

에버턴의 최근 변화는 수비 구성에서 뚜렷하다. 시즌 초에는 재러드 브랜스웨이트와 제임스 타코프스키가 중앙을 맡고 본래 측면 수비수들이 양쪽에 섰다. 비탈리 미콜렌코가 빠진 헐 시티전에는 브랜스웨이트가 왼쪽으로 이동했고 마이클 킨이 중앙에 들어갔다. 에버턴은 그 경기에서 2골을 넣고도 2골을 내줬다. 첼시전에서 브랜스웨이트가 뇌진탕 관련 절차에 들어갔고, 다음 경기인 아스널전에서는 제이크 오브라이언이 그를 대신해 중앙 수비로 선발 출전했다. 아스널전 후반에는 미콜렌코까지 교체돼 경기 끝에 미드필더 2명이 양쪽 측면 수비를 봤다. 처음 7경기에서 3골을 내준 에버턴은 최근 3경기에서 6골을 허용했다. 최근 상대에 첼시와 아스널이 포함돼 있어 증가분을 수비진 변화만으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오늘 예상되는 수비 조합이 시즌 초와 다른 것은 분명하다.

공격에서는 티에르노 바리의 비중이 크다. 이번 시즌 공식전 13골 중 6골을 바리가 넣었고, 그중 3골은 프레스턴과의 리그컵 경기에서 나왔다. 프레스턴전을 제외하면 9경기 3골이다. 에버턴은 첼시와 아스널을 상대로 2경기 연속 득점하지 못했다. 2경기 모두 상대가 리그 상위권이므로 이를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의 득점력으로 그대로 옮길 수는 없다. 다만 바리 외에 전문 중앙 공격수가 없고 교체 선택지도 적어, 그가 기회를 살리지 못할 때 공격을 바꾸기 어렵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원정 5경기에서는 상반된 결과가 나왔다. 토트넘 홋스퍼, 밀월, 크리스털 팰리스에는 실점 없이 이겼지만 리즈 유나이티드와 코번트리 시티에는 모두 1-4로 졌다. 코번트리 시티전에서는 골키퍼 루카시 호르니체크가 페널티킥을 내줬고, 조엘린통이 자기 페널티 지역 근처에서 공을 잃은 뒤에도 실점했다. 반면 크리스털 팰리스전에는 제이컵 머피와 아마르 데디치의 오른쪽 크로스가 각각 득점으로 이어졌다. 야이슬레 감독이 그 경기에 기용한 경험 많은 선수들을 얼마나 유지할지가 원정 수비의 변수다.

결장 가능성이 큰 자리도 양 팀에서 다르다. 에버턴은 브랜스웨이트와 미콜렌코의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고, 왼쪽 2선의 잭 그릴리시도 아스널전에 질병으로 빠졌다. 미콜렌코가 뛰지 못하면 본래 중앙 미드필더인 제임스 가너가 왼쪽 측면 수비를 맡고, 오브라이언이 중앙에 설 것으로 예상된다. 타이리크 조지는 그 앞에서 그릴리시를 대신할 수 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마티아스 페르난데스파르도와 루이스 마일리의 출전이 불투명하지만, 최전방에는 요안 위사와 윌리엄 오술라, 중원에는 부상에서 돌아온 제이컵 램지와 조 윌록이라는 선택지가 있다. 앤서니 엘랑가도 크리스털 팰리스전에서 복귀했다.

모이스 감독은 수비 조직을 갖춘 4-2-3-1로 이번 시즌 승리 4경기를 모두 무실점으로 마쳤다. 야이슬레 감독의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공이 없을 때 대인 마크를 섞은 4-4-2로 높은 위치에서 압박하고, 공을 되찾으면 빠르게 전진한다. 두 팀의 최근 공식전 맞대결 10경기는 에버턴 기준 4승 2무 4패다. 그러나 지난 시즌 맞대결 당시 뉴캐슬 유나이티드 감독은 에디 하우였고, 2월 에버턴의 3-2 승리에 득점으로 기여한 브랜스웨이트는 오늘 출전이 불투명하다. 과거 결과보다 오늘의 선발이 전술적 상성을 판단하는 데 중요하다.

에버턴은 아스널전 뒤 5일,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크리스털 팰리스전 뒤 4일을 쉬었다. 하루 더 쉰 쪽은 에버턴이지만, 야후 스포츠가 10월 26일 전한 에버턴의 가용 1군 필드 플레이어는 15명이다. 두 팀 모두 나흘 뒤 같은 상대와 리그 경기를 치러야 한다. 에버턴은 선발을 크게 바꾸기 어렵고,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어느 정도 바꿀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2. 매치업 분석

에버턴이 수비 블록을 먼저 세우면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자신이 고전했던 방식으로 공격해야 한다. 애스턴 빌라전에서 야이슬레 감독은 경기를 지배했다고 평가했지만,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유효슈팅은 1개였다. 에버턴은 토트넘 홋스퍼 원정에서 상대 공격을 제한하며 0-0을 지킨 경험이 있다. 모이스 감독에게는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공을 가진 채 정돈된 수비를 상대하도록 하는 선택이 가능하다.

그 운영이 성공하려면 에버턴의 왼쪽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오른쪽 크로스를 막아야 한다. 크리스털 팰리스전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머피와 데디치가 그쪽에서 올린 공으로 2골을 넣었다. 가너가 왼쪽 측면 수비로 나서면 머피 또는 엘랑가를 상대하고, 데디치가 전진할 때는 그 앞에 설 조지의 수비 지원도 필요하다. 가너가 빌드업 과정에서 안쪽으로 이동하는 예상 배치라면, 에버턴이 공을 잃은 직후에는 원래 수비 위치로 복귀해야 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그 사이 오른쪽으로 빠르게 전진하면 에버턴은 수비 블록을 다시 갖추기 전에 크로스를 막아야 한다. 미콜렌코가 선발로 나오면 이 대결의 조건은 달라진다.

반대편에서도 에버턴의 선택이 중요하다. 에버턴은 오른쪽에서 에인슬리 메이틀랜드나일스가 전진해 크로스를 올릴 수 있다. 에버턴의 헐 시티전에서 나온 키어넌 듀스버리홀의 헤더 득점도 메이틀랜드나일스의 크로스에서 나왔다. 그러나 그가 높이 올라간 상태에서 공을 잃으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홀과 하비 반스가 왼쪽으로 전진할 수 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헐 시티전에서 홀은 공을 빼앗은 뒤 반스와 패스를 주고받으며 골을 넣었다. 가너가 빌드업 때 안쪽으로 이동하고 메이틀랜드나일스가 전진한 상태에서 에버턴이 공을 잃으면,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수비수가 자리를 비운 측면으로 역습할 수 있다.

중앙에서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압박과 에버턴의 후방 패스가 맞선다. 오브라이언은 브랜스웨이트를 대신해 아스널전에서 중앙 수비로 선발 출전했고, 중원에 설 것으로 예상되는 헤이든 해크니의 프리미어리그 선발 경험은 10월 26일 기준 1경기였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이 조합에 높은 위치에서 압박을 가하면 에버턴은 바리에게 긴 패스를 보낼 수 있다. 그 경우 바리는 말리크 티아우나 스벤 보트만과 경합해 동료가 전진할 시간을 벌어야 한다. 에버턴이 첫 압박을 패스나 타일러 디블링의 돌파로 벗어나면, 반대로 뉴캐슬 유나이티드 수비진 앞에서 공격할 수 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코번트리 시티전처럼 자기 진영에서 공을 잃었을 때 실점한 사례도 있다.

세트피스는 에버턴이 적은 공격 기회로도 득점할 수 있는 경로다. 듀스버리홀은 코너킥과 박스 안 헤더에 관여했고, 타코프스키와 오브라이언도 공중볼을 다툴 수 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애스턴 빌라전에서 측면 크로스를 받은 요한 만잠비의 자유로운 헤더를 막지 못했다. 다만 브랜스웨이트가 빠지면 에버턴은 2월 맞대결에서 코너킥을 헤더로 마무리했던 선수이자 수비 세트피스의 공중볼 자원을 잃는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에는 티아우를 비롯해 보트만, 파비안 셰어, 댄 번이 있다. 지난해 11월 에버턴 원정에서 티아우가 경기 시작 1분 만에 코너킥 헤더로 득점한 장면은 초반 세트피스가 경기 운영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전반에 득점이 나오지 않으면 후반 교체가 중요해진다. 데이터센터의 이번 시즌 공식전 기록에서 에버턴은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5경기 중 1경기만 이겼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같은 상황의 4경기를 모두 이겼지만, 그중 2경기는 2부 팀과의 컵 경기였다. 기록을 오늘 결과로 단정할 수는 없어도, 뉴캐슬 유나이티드에는 엘랑가와 램지, 선발에서 빠진 공격수를 투입할 여지가 있다. 에버턴은 가용 선수가 적고 이날 선발 상당수가 나흘 뒤에도 뛰어야 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크리스털 팰리스전의 수비진을 유지하면서 후반에 공격 선수를 투입한다면, 에버턴 왼쪽을 계속 공략할 수 있다.

에버턴이 먼저 득점하는 경우에는 전망이 달라진다. 이번 시즌 전반에 앞선 3경기를 모두 실점 없이 이겼고,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전반에 뒤진 4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추격을 위해 전진하면 디블링과 바리에게도 공격 공간이 생긴다. 반대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먼저 득점하면 에버턴은 단판 승부에서 공격 인원을 늘려야 한다. 그때 측면 수비수가 전진한 뒤의 공간을 엘랑가와 반스가 공략할 수 있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시장은 홈 경기와 리그 8경기의 기대득점·기대실점, 에버턴의 컵 경기 무실점을 근거로 에버턴을 근소하게 앞에 둔다. 에버턴 주전들의 결장 가능성도 이미 알려져 있었다. 다르게 보는 지점은 결장자의 위치다. 미콜렌코와 브랜스웨이트가 빠질 경우 에버턴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최근 오른쪽 크로스로 득점한 쪽을 대체 선수로 지켜야 한다. 그 자리를 후반에 바꿔 맡길 선수도 적다. 시즌 초 수비진이 기록한 실점 억제를 오늘의 예상 선발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이유다.

전반에는 에버턴의 수비 블록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전진을 제한해 득점 기회가 적을 것으로 본다. 후반 초반부터 교체 국면까지는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에버턴 왼쪽으로 크로스를 보내거나 압박으로 공을 되찾아 먼저 앞설 가능성을 근소하게 높게 본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에는 그 측면을 공략할 선수와 후반 투입할 자원이 있고, 에버턴은 바리에게 공격이 집중돼 추격 수단이 적다. 따라서 많은 골이 오가기보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낮은 득점의 접전을 이기는 방향을 예상한다. 에버턴이 큰 점수 차로 이길 가능성은 낮게 본다.

이 전망은 미콜렌코가 결장하고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압박 중 자기 진영에서 실수를 줄인다는 조건에 따른다. 미콜렌코가 왼쪽 측면 수비로 선발 출전하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주요 공격 경로를 막을 근거가 커져, 낮은 득점의 무승부 가능성이 높아진다. 에버턴이 이른 시간 코너킥으로 앞서거나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선발을 크게 바꾼 뒤 자기 진영에서 공을 잃는다면, 에버턴이 앞선 채 경기를 운영하는 전개도 가능하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패 — 에버턴 결장이 모두 왼쪽에 몰려 미드필더 가너가 뉴캐슬의 오른쪽 크로스를 상대해야 하고, 60분 이후 교체 국면에서 엘랑가·램지를 쓰는 뉴캐슬과 필드 플레이어 15명뿐인 에버턴의 차이가 후반의 결정적 장면을 뉴캐슬 쪽으로 기울인다(미콜렌코 결장 전제)
  • 핸디캡 -1: 패 — 에버턴은 바리 혼자인 최전방에 그릴리시·브랜스웨이트가 빠지고 앞서면 블록을 낮춰 관리하는 운영이라 점수 차를 벌리는 구조가 아니며, 승리 자체도 왼쪽이 버텨야 서는 결과라 무승부·뉴캐슬 승리 쪽 근거가 더 크다
  • 언더오버 2.5: 언더 — 모이스 감독의 블록과 정돈된 수비 앞에서 유효슈팅이 줄어드는 뉴캐슬의 점유 공격이 맞서 전반 기회가 적고, 뉴캐슬 압박에 긴 패스로 밀리는 에버턴 공격의 득점 수단이 좁아 양 팀 득점이 함께 쌓이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