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sgo KOREABetsgo KOREA
경기

AFC 챔피언스리그2 · 11.03(화) 22:45 · 프로토 130회차 2266

이스트 벵골 VS 알시브 클럽 11.03(화) 22:45 · AFC 챔피언스리그2 · 프로토 130회차 2266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DATA 요약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이스트 벵골
3위 · 3전 0승 2무 1패 · 득실 -1 · 승점 2
알시브 클럽
4위 · 3전 0승 1무 2패 · 득실 -4 · 승점 1

상대 전적

이스트 벵골 0승 · 무승부 1 · 알시브 클럽 0승

최근 경기

이스트 벵골

  • 무 · 알시브 클럽 · 0-0 · 원정 · AFC 챔피언스리그 투
  • 승 · 인터 카시 · 1-5 · 원정 · 인도 슈퍼리그
  • 승 · 처칠 브라더스 · 0-4 · 원정 · 인도 슈퍼리그
  • 패 · 알쇼르타 (이라크) · 2-3 · 홈 · AFC 챔피언스리그 투
  • 패 · 모훈 바간 AC · 1-0 · 원정 · IFA 실드

알시브 클럽

  • 무 · 이스트 벵골 · 0-0 · 홈 · AFC 챔피언스리그 투
  • 승 · 소하르 · 2-0 · 홈 · 리그
  • 패 · 알나스르 (오만) · 1-0 · 원정 · 리그
  • 패 · J알후세인 · 0-3 · 홈 · AFC 챔피언스리그 투
  • 승 · 소하르 · 1-3 · 원정 · FA컵
관련 AI 분석글 · [AFC 챔피언스리그2] 이스트 벵골 vs 알시브 클럽 2026-11-03

AI 분석 요약

원정에서 0-0으로 비긴 이스트 벵골은 홈에서 경기 운영을 바꾸려 한다. 알시브 클럽은 1차전에서 더 많은 슈팅을 기록하고도 득점하지 못했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안토니오 로페스 하바스 감독의 이스트 벵골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2무 1패다. J알후세인전에서는 전반을 2-0으로 앞서고 2-2로 비겼고, 알쇼르타전에서는 전반을 2-1로 앞선 뒤 2-3으로 졌다. 공격으로 리드를 만들었으나 후반에 지키지 못했다. 하바스 감독은 알시브 클럽과의 원정 1차전에서 상대에게 주도권을 지나치게 오래 내줬다며 이를 바로잡겠다고 밝혔다(켈나우, 11월 2일). 홈에서는 상대 진영에서 공격하는 시간을 늘리겠다는 운영이다.

그 공격에는 하르딕 바트의 오른쪽 전진 패스와 다니 라미레스의 킥이 중요하다. 알쇼르타전에서는 바트의 패스가 선제골로, 라미레스의 프리킥 뒤 이어진 공이 두 번째 골로 연결됐다. 당시 2골을 넣은 데이비드 랄란상가 대신 아케 아르노 로바가 최전방에 설 것이라는 예상이 있다(켈나우, 11월 2일). 로바는 1차전 후반 교체로 들어와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 선발 변화가 마무리의 개선까지 보장하지는 않는다. 마헤시 싱과 라킵의 결장은 1차전에도 적용된 조건이다. 골키퍼는 당시 선방 5회로 무실점을 이끈 푸르바 템파 라첸파 대신 프라브수칸 싱 길의 선발이 예상된다.

플로린 모트로크 감독의 알시브 클럽은 지난 시즌 경기를 포함한 국내 리그 15경기에서 12승을 거뒀지만, 아시아 대회에서는 3경기 1무 2패에 득점이 없다. 이스트 벵골과의 1차전 슈팅 18개 중 유효 슈팅은 5개였다(데이터센터). 공격 기회가 전혀 없었던 경기는 아니다. 골키퍼 선방과 놓친 기회가 무득점에 함께 작용했다. 두 팀 모두 1차전 뒤 공식전 없이 준비했으나, 이스트 벵골은 오만 원정에서 돌아와 회복 훈련과 전술 훈련을 각각 1번씩 했다고 밝혔다(켈나우, 11월 2일). 1차전 직후 하바스 감독이 지적한 후반 체력 문제를 오늘도 살펴야 한다.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이스트 벵골의 오른쪽 공격과 알시브 클럽의 수비 조직이다. 1차전에서 이스트 벵골은 슈팅 16개를 시도했지만 유효 슈팅은 3개였고, 알시브 클럽의 하산 알아즈미는 가로채기 5회를 기록했다(데이터센터). 하바스 감독이 요구한 정확성이 필요하다. 바트가 오른쪽에서 전진 패스를 넣고 라미레스가 공격을 연결하더라도, 마지막 슈팅이 1차전처럼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면 주도권만으로는 승리하기 어렵다. 알시브 클럽은 동점이 유지되는 동안 수비 조직을 지키며 이스트 벵골의 후반 체력 저하를 기다릴 수 있다.

두 번째는 세트피스와 후반 교체다. 이스트 벵골은 라미레스의 프리킥으로 득점했지만 알쇼르타전 3실점 가운데 2골을 코너킥에서 시작된 장면에서 허용했다. 알시브 클럽은 이번 대회에서 아직 득점하지 못했어도, 1차전에서 슈팅을 만들었던 팀이다. 골키퍼가 길로 바뀐다면 코너킥 수비에서의 역할도 달라진다. 알시브 클럽은 1차전 56분부터 73분 사이에 5명을 교체했다. 같은 경기에서 이스트 벵골은 지친 선수를 60분에 바꿨다. 홈팀이 앞서더라도 이 시간에 상대의 공격을 막아야 한다.

반대로 알시브 클럽이 뒤지면 수비 뒤 공간이 문제가 된다. J알후세인전에서는 전반 막판 실점한 뒤 전진했고, 아레프 알하지의 역습에 2골을 더 내줬다(알칼리지, 10월 14일 경기). 이스트 벵골은 랄란상가를 후반에 투입해 그 공간을 공략할 수 있다. 어느 팀의 교체가 효과를 내느냐에 따라 홈팀의 리드가 유지될지, 추가 득점이나 동점으로 이어질지가 달라진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이스트 벵골이 홈에서 전반 공격을 늘려 앞서고, 후반에는 알시브 클럽의 추격을 받으면서 1골 차로 이길 것으로 본다. 하바스 감독은 원정 1차전의 소극적인 운영을 바로잡겠다고 밝혔다(켈나우, 11월 2일). 바트의 오른쪽 패스와 라미레스의 세트피스는 득점 경로다. 다만 감독은 경기 전 훈련이 회복과 전술 준비 각 1번뿐이었다고 했고, 1차전 직후에도 선수들이 지쳐 강도를 유지하지 못했다고 말했다(켈나우, 11월 2일·10월 28일). 후반에 점수 차를 계속 넓힐 근거는 부족하다.

시장은 홈팀에 작은 우위를 주면서도 득점이 적은 경기에 무게를 두었다. 1차전 0-0과 알시브 클럽의 대회 무득점을 반영한 판단이다. 그러나 1차전에는 두 팀 합계 슈팅 34개가 있었고, 오늘 이스트 벵골은 홈에서 운영을 바꾸려 한다. 두 팀 모두 조별리그 승리가 필요하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1차전의 점수가 반복될 가능성은 낮게 본다. 알시브 클럽이 공격 자원을 바꾸는 후반에는 이스트 벵골의 코너킥 수비와 체력 문제가 만회 득점의 기회가 된다. 전망이 달라질 조건은 이스트 벵골의 전반 마무리다. 1차전처럼 슈팅을 득점으로 잇지 못하면 후반에는 승리보다 실점을 막는 일이 더 어려워진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승 — 감독이 예고한 주도권 회복으로 오른쪽 전개와 라미레스의 세트피스가 전반 득점 경로가 되고, 알시브 클럽은 먼저 실점하면 전진하다 추가 실점한 전례가 있다
  • 핸디캡 -1: 무 — 이스트 벵골은 아시아 무대에서 리드를 넓힌 경기가 없고, 훈련이 2번뿐인 일정이라 후반 체력과 코너킥 수비 약점이 남아 1골 차에서 멈춘다
  • 언더오버 2.5: 오버 — 두 팀 모두 승리가 필요하고 이스트 벵골이 홈에서 주도권을 잡아, 전반 이스트 벵골의 득점과 후반 알시브 클럽의 코너킥 · 압박 만회가 함께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