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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 10.28(수) 19:00 · 프로토 128회차 1005

감바 오사카VS부리람 유나이티드10.28(수) 19:00 ·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 프로토 128회차 1005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 시각
10.28(수) 19:0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28회차 · 1005번
경기장
파나소닉스타디움스이타
상태
발매중
배당
승 1.57 · 무 3.65 · 패 4.20
AI 분석글 전문 보기 ›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감바 오사카 vs 부리람 유나이티드 2026-10-28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감바 오사카
5위 · 2전 2승 0무 0패 · 득실 +5 · 승점 6
부리람 유나이티드
12위 · 2전 0승 1무 1패 · 득실 -1 · 승점 1

최근 경기

감바 오사카

  • 무 · 교토 상가FC · 2-2 · 홈 · J1리그
  • 승 · 아비스파 후쿠오카 · 1-2 · 원정 · J1리그
  • 무 · 시미즈 에스펄스 · 2-2 · 원정 · J1리그
  • 승 · 뉴캐슬 제츠 · 1-3 · 원정 · AFC 챔피언스리그
  • 패 · 가시마 앤틀러스 · 2-0 · 원정 · J1리그

부리람 유나이티드

  • 패 · 시사껫 유나이티드 · 2-3 · 홈 · 프리미어리그
  • 승 · DPU 타양 FC · 8-0 · 홈 · FA컵
  • 승 · 빠따니 · 0-1 · 원정 · 프리미어리그
  • 패 · 베이징 궈안 · 0-1 · 홈 · AFC 챔피언스리그
  • 승 · 라용 FC · 3-2 · 홈 · 프리미어리그

해외 배당

1X2 · 홈 1.60 · 무 4.28 · 원정 5.05

아시안 핸디캡 -1 · 홈 -1 2.06 · 원정 +1 1.81

오버/언더 3 · 오버 3 2.14 · 언더 3 1.71

양 팀 득점 · 예 1.73 · 아니오 2.05

관련 AI 분석글 ·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감바 오사카 vs 부리람 유나이티드 2026-10-28

AI 분석 요약

감바 오사카와 부리람 유나이티드가 10월 28일 19시 시립 스이타 축구경기장에서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3차전을 치른다. 감바 오사카는 2연승으로 승점 6을 얻었고, 부리람 유나이티드는 아직 승리 없이 승점 1에 머물러 있다. 다만 두 팀이 앞선 2경기에서 만난 상대의 수준이 달라, 순위만으로 이날의 승부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감바 오사카는 콘안 하노이를 4-1, 뉴캐슬 제츠를 3-1로 꺾었다. 부리람 유나이티드는 조호르 다룰탁짐 원정에서 1-1로 비겼고 베이징 궈안에 0-1로 졌다. 10월 27일 기준 데이터센터 순위에서 감바 오사카의 상대는 11위와 16위, 부리람 유나이티드의 상대는 2위와 3위다. 감바 오사카의 7득점과 부리람 유나이티드의 1득점을 같은 조건에서 나온 기록으로 비교할 수 없는 이유다.

팀대회 2경기상대의 10월 27일 기준 순위
감바 오사카2승 · 7득점 2실점11위 콘안 하노이 · 16위 뉴캐슬 제츠
부리람 유나이티드1무 1패 · 1득점 2실점2위 조호르 다룰탁짐 · 3위 베이징 궈안

국내 리그에서는 부리람 유나이티드의 성적이 낫다. 감바 오사카는 J1 12라운드 종료 시점에 2승 5무 5패로 15위이며, 부리람 유나이티드는 태국 리그 2위다. 감바 오사카는 최근 공식전 4경기에서 2승 2무를 거두며 반등했지만, 최근 5경기에서 모두 실점해 8골을 내줬다. 아비스파 후쿠오카 원정에서는 기대득점 0.35, 기대실점 1.89에도 2-1로 이겼다. 우사미 다카시의 결승골이 승리를 만들었으나, 수비까지 안정됐다고 보기는 어려운 경기였다.

부리람 유나이티드는 9월 마리오 실바 감독이 부임한 뒤 치른 8경기에서 4승 2무 2패를 기록했다. 조호르 다룰탁짐 원정에서는 경기 시작 57분부터 10명으로 싸우고도 닐 에더리지의 페널티킥 선방에 힘입어 1-1을 지켰다. 베이징 궈안전에서는 슈팅 16개 중 유효 슈팅이 3개에 그쳐 0-1로 졌다. 수비가 강한 상대와 접전을 벌였다는 점은 분명하지만, 2경기 모두 공격의 마무리에는 한계가 있었다. 직전 시사껫 유나이티드전에서는 양쪽 측면 크로스에 제페송 비에이라의 헤딩골 2개를 허용하며 2-3으로 졌다. 이 1경기만으로 부리람 유나이티드의 크로스 수비 전반을 단정할 수는 없다.

선수 운용도 경기 초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묘진 도모카즈 감독은 앞선 아시아 대회 2경기에서 직전 리그 경기의 선발을 각각 4명과 6명 바꿨다. 감바 오사카는 9연전의 6번째 경기를 치르며, 11월 1일에는 J1 선두 FC 마치다 젤비아를 원정에서 만난다. 최근 프리킥과 코너킥으로 득점을 이끈 우사미 다카시가 선발인지, 후반에 투입되는지에 따라 공격의 시간대가 달라질 수 있다. 교토 상가FC전에서 퇴장당한 골키퍼 이치모리 준의 출전 정지는 11월 1일 리그 경기에 적용된다고 보도됐다. 이날 경기의 선발 골키퍼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부리람 유나이티드의 주장 케네스 더걸은 출전 준비를 마친 선수로 보도됐다. 그가 중원에 나서면 감바 오사카의 크로스 뒤 페널티 지역 앞에 떨어지는 공을 처리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부리람 유나이티드는 18일 동안 6경기를 치른 뒤 태국에서 일본으로 이동했다. 반면 다음 경기인 11월 4일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홈 경기까지는 회복할 시간이 있다. 케네스 더걸은 현재 승점 1로는 다음 라운드 진출에 부족하다고 말했고, 마리오 실바 감독은 승점 3을 목표로 밝혔다.

두 팀의 맞대결은 2015년 2경기로, 감바 오사카가 1승 1무를 기록했다. 당시 부리람 유나이티드의 2골은 모두 티라톤 분마탄의 프리킥과 코너킥에서 나왔다. 티라톤 분마탄은 지금도 정지 상황을 맡지만, 11년 사이 감독과 선수단이 달라져 당시 결과를 이날의 전력 차로 옮길 수는 없다. 경기 당일 스이타에는 비가 없고 바람이 약할 것으로 예보돼 있다.

2. 매치업 분석

감바 오사카가 공을 오래 소유하고 부리람 유나이티드가 수비를 정비한 뒤 역습을 노리는 전개가 예상된다. 감바 오사카는 센터백에서 빌드업을 시작해 중원의 아베 슈토와 미토 린에게 연결하고, 양쪽 풀백도 높은 위치를 잡는다. 이삼 제발리는 수비수를 등지고 공을 받아 주변 선수에게 연결한다. 야마시타 료야, 웰통, 일라이 애덤스가 그다음 공격에 참여한다. 그러나 공을 상대 진영까지 운반하는 것과 정비된 수비를 상대로 득점하는 것은 별개의 과제다. 비셀 고베전과 가시마 앤틀러스전에서는 각각 기대득점 2.02와 1.71을 기록하고도 골을 넣지 못했다.

감바 오사카가 이날 활용할 수 있는 공격 수단은 측면 공급과 정지 상황이다. 야마시타 료야는 데이터센터 집계에서 이번 시즌 팀 내 최다인 도움 7개를 기록했다. 우사미 다카시는 직전 교토 상가FC전에서 직접 프리킥으로 득점했고, 그의 또 다른 프리킥에서 생긴 혼전을 이삼 제발리가 마무리했다. 부리람 유나이티드가 시사껫 유나이티드전처럼 문전의 공격수를 놓치면 감바 오사카의 크로스도 득점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반대로 케네스 더걸과 수비진이 크로스 뒤 떨어지는 공까지 처리하면, 감바 오사카는 공을 소유하면서도 득점 기회를 마무리하기 어려워진다.

감바 오사카의 압박은 부리람 유나이티드에도 기회를 줄 수 있다. 감바 오사카는 뉴캐슬 제츠전에서 높은 위치에서 공을 빼앗은 뒤 데니스 휘메트의 득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공을 빼앗은 직후 다시 잃거나 세컨드볼을 내주면 높은 위치에 있던 선수들이 수비에 복귀해야 한다. 부리람 유나이티드는 조호르 다룰탁짐전에서 달란이 페널티 지역으로 직접 보낸 공을 슈테판 시머가 발리슛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부리람 유나이티드가 이날도 직접적인 패스로 감바 오사카의 압박을 건너뛴다면, 기예르메 비솔리와 파울리뉴가 감바 오사카 수비진을 공격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정지 상황은 두 팀 모두의 득점 경로다. 감바 오사카에서는 우사미 다카시의 프리킥과 코너킥이 최근 득점에 기여했다. 부리람 유나이티드는 직전 리그 경기에서 티라톤 분마탄의 코너킥을 수파차이 차이디드가 헤딩골로 연결했다. 감바 오사카는 최근 가시마 앤틀러스전에서 세트피스 뒤 이어진 장면으로, 아비스파 후쿠오카전에서는 프리킥으로 실점했다. 오픈 플레이에서 기회가 적을수록 두 팀이 상대에게 내주는 프리킥과 코너킥이 중요해진다.

경기 후반에는 두 감독의 교체가 수비에 새로운 과제를 줄 수 있다. 묘진 도모카즈 감독은 뉴캐슬 제츠전 70분에 웰통과 데니스 휘메트를 함께 투입했고, 두 선수 모두 득점했다. 시미즈 에스펄스전에서는 0-2로 뒤진 하프타임에 우사미 다카시와 일라이 애덤스를 넣어 2-2까지 따라붙었다. 마리오 실바 감독도 베이징 궈안전에서 실점하자 공격수 2명을 추가했다. 부리람 유나이티드가 실점하거나 동점으로 후반 중반을 맞아 전진하면 감바 오사카의 교체 공격수에게 공간이 생길 수 있다. 동시에 감바 오사카가 공격 숫자를 늘리면 부리람 유나이티드의 직접적인 패스와 역습에도 대응해야 한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감바 오사카가 공을 소유하더라도 승리까지 가져가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본다. 부리람 유나이티드는 더 높은 순위의 두 팀을 상대로 1실점씩만 했고, 실바 감독 부임 이후 원정 3경기를 모두 1골 차 이내로 마쳤다. 감바 오사카에는 우사미 다카시의 정지 상황과 후반 교체 공격이라는 득점 수단이 있지만, 최근 J1 2경기에서 앞선 3번 모두 동점을 허용했다. 부리람 유나이티드에도 티라톤 분마탄의 정지 상황과 직접적인 전진으로 그 수비를 공략할 선수가 있다.

시장은 감바 오사카의 대회 2연승과 홈 경기, 지난 시즌 아시아 대회 우승을 근거로 감바 오사카의 승리를 더 유력하게 본다. 그러나 2연승의 상대는 현재 11위와 16위였고, 감바 오사카의 최근 J1 홈 6경기에서는 승리가 1번뿐이었다. 시장과판단이 다른 지점은 감바 오사카가 먼저 앞서더라도 리드를 지킬 수 있느냐다.

초반에는 부리람 유나이티드가 수비를 정비해 득점이 적다가, 60분 이후 두 팀의 교체와 전진으로 서로 골을 주고받는 전개를 예상한다. 감바 오사카가 먼저 득점하면 승점 3이 필요한 부리람 유나이티드가 공격수를 늘릴 수 있고, 부리람 유나이티드가 먼저 득점하면 감바 오사카의 후반 교체와 정지 상황이 동점을 만들 수 있다. 승부는 무승부, 점수 차는 감바 오사카가 2골 차 이상으로 앞서지 못하는 방향으로 본다. 다만 감바 오사카가 앞선 뒤 크로스와 정지 상황 수비를 경기 끝까지 유지한다면 무승부 전망은 달라지고 감바 오사카의 승리 가능성이 커진다.